• TOUR
    푸른빛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하는, 작은숲
    TOUR #01
    흥정계곡
    맑은 물의 계곡인 흥정계곡은 봉평면 시가지에서 6번국도를 따라 5km정도 올라가다보면 우측에 있습니다.
    흥정산에서 발원한 흥정계곡은 5km에 이르는 구간에 걸쳐 사계절 맑은물을 보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동받을 수 있으며, 냉수성 어류와,
    다종의 민물고기가 서식하고 있습니다.
    이효석의 '메밀꽃필무렵'의 배경지인 봉평지역에서 율곡선생의 사당인 봉산서재와 양시언의 글자가 새겨져있는 팔석정등과 함께 명소로 자리하고 있습니다.
    TOUR #02
    평창 허브나라
    흥정계곡이 자리한 허브나라 농원은 아름다운 자연과 허브향이 어우러진 가족휴양지입니다.
    봄, 가을에는 진달래와 단풍으로 물든 아름다운 계곡이 있고,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에서 신나는 물놀이를, 겨울에는 흰눈에 파묻힌 포근한
   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.
    허브나라농원은 약 100여종의 허브가 재배되고 있으며, 다양한 종류의 허브를 알기쉬운 설명과 용도별로 나누어져 가꾸고 있습니다.
    허브의 모든것을 배울 수 있는 허브정원과 허브를 다양하게 이용해 테마별로 구성된 7개의 테마가든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.
    TOUR #03
    대관령 양떼목장
    목장 초지가 형성되는 5월초부터 11월 초 까지 200두의 양을 24시간 초지에서 5일간 10개구역으로 나누어 구역별로 방목을 실시합니다.
    50일이 되면 다시 처음 방목지로 이동하게 하는 윤환방목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
    넓고 푸른 고원언덕에 펼쳐지는 녹색 초지, 한가롭게 풀을 뜯는 양뗴들의 모습, 목장주변에 자생하는 야생화 등이 어우러진 양떼목장은,
    정상에서 바라보면 외국영화의 촬영지 같은 이국적인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.
    TOUR #04
    봉평이효석문화관
    효석문화마을은 가산 이효석 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며 소설 '메밀꽃 필 무렵'의 배경인 곳입니다.
    메밀꽃이 필 가을이면 마을에선 효석문화제가 열리며 다양하고 소소한 구경거리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.
    마을에 있는 효석문학관에서 이효석 선생의 생가, 이효석문학의 숲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    TOUR #05
    휘닉스파크
    겨울엔 휘닉스파크 스키장에서 짜릿한 스키&보드를!
    여름엔 블루캐니언에서 멋진 휴가를!

    휘닉스파크는 드라마 '가을동화'의 메인촬영지며,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종합리조트입니다.
    시원하게 뚫려있는 8차선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에서 1시간 50분 정도에 도착할 수 있는 산악휴양지 휘닉스파크는 광활한 부지에 스키장, 골프장, 레저시설 등
    최첨단 시설을 갖춘 산악형 종합 휴양 리조트입니다. 중앙고속도로의 개통으로 대구권과 충청권에서도 2시간 30분이면 최고 설질의 슬로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.
    FIS 공인 슬로프 4면을 포함해 총 17면의 슬로프를 가진 가장 좋은 설질의 스키장과 18홀의 아름다운 멤버쉽 골프클럽, 9홀의 운영되는 퍼블릭 골프클럽,
    독특한 격자무늬 설계로 유명한 메인 콘도 등 사계절 내내 다양한 시설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.
    TOUR #06
    오대산국립공원
    두대간의 중추이자 남한강의 발원지인 오대산은 비로봉을 주봉으로 총 다섯봉우리가 연꽃무늬를 만들고 있습니다.
    수려한 산세와 계절따라 아름답게 변하는 풍경이 절정을 이루며, 세조대왕과 문수동 자와의 전설적인 일화가 서려있는 명산으로 석가모니 진신사리가
    봉안되어 있고, 조선시대에는 국가 주요문서를 보관하던 곳이기도 하며, 강원도 내 국보 문화재 8점 중 이 곳 오대산에 4점이 소장되어 있습니다.

    월정사는 자장율사와 문수보살의 사연이 전해지는 월정사는 동대만월산을 뒤로하고, 그 만월산의 정기가 모인 오대산 동쪽 계곡의 창한 수림속에 고요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.
    사철 푸른 침엽수림에 둘러싸여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드러내며, 그 앞으로는 맑은 물에서 열목어가 헤엄치는 금강연이 빼어난 경관을 그리며 흐르고 있습니다.
    월정사 앞에 있는 울창한 전나무숲길은 산림욕을 겸 할 수 있는 산책코스로 사랑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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